회사가 손수 차려주는 밥상

  • 유대
  • 조회 398
  • 2019.01.12 00: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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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모드에서 업무모드로 바꾸는데 절실한 모닝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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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허한 속을 채워줄 간단한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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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1층에 마련된 직원전용카페에서 제공되는 이 모든 것이 공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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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멀어 남들보다 이른 출근을 하는 직장인 3년차 김난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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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직장에 다닐때는 아침을 거르거나 편의점에서 대충 떼우기 일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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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여유로운 아침을 즐기는 재미가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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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바뀌는 메뉴에 대한 기대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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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출근의 압박에 시달리는 직장인에게 아침 10분은 엄청난 시간인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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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 자리한 직원식당

초복을 맞아 직원들의 몸보신용 삼계탕이 준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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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바뀌면 회사가 바뀔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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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식당을 외주업체에 맡기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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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어도 질리지않는 집밥처럼 엄마 손맛으로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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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반찬 여섯가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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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 수랏상 부럽지 않은 손큰 엄마표 집밥이 푸짐하게 차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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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이렇게 많은 반찬을 한상에 내기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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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회사 반찬에선 즉석에서 부친 따끈따끈한 전이 빠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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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손도 많이 가고 귀찮고 힘든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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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덕에 자식같은 직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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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기듯 우겨넣는 밥이 아닌 피가되고 살이되는 한끼로 든든히 배를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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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행복해야 회사도 잘된다는 대표의 믿음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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