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윈] 03월13일 KOVO V리그 흥국생명 현대건설 한국전력 삼성화재 프로배구 분석

  • 카라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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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433
  • 2018.03.13 15:29:48
[프로토윈] 03월13일 KOVO V리그 흥국생명 현대건설 한국전력 삼성화재 프로배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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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현대건설 분석자료 및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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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프로토윈

KOVO [17:00 흥국생명 VS 현대건설 분석 코멘트]

양 팀 모두 리그 최종전이다. 흥국생명은 실망스럽게도 최하위로 시즌을 마치게 됐다. 국내 에이스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이재영이 경력이 쌓여가면서 더 나은 시즌을 노렸지만 시즌 준비 기간동안 수비적인 자원에 지나치게 치중한 나머지 센터쪽이나 이재영의 대각에서 활약해줄 선수에 대한 준비가 부족했던 점이 뼈아팠다. 그나마 신예세터 김채연을 발굴한 것은 반갑지만 외국인 선수도 충분한 활약을 해주지 못하면서 공수에서 분전해야했던 이재영의 부담감만 늘어났던 시즌이었다. 

현대건설은 시즌 후반부 걱정했던 문제점이 제대로 터지면서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엘리자베스가 부상으로 교체되면서 소냐가 긴급수혈됐지만 아직 레프트와 라이트를 오가면서 확실한 포지션을 잡아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선수의 확실한 자리가 잡히지 않았다는 점은 이도희 감독에게 큰 고민이다. 게다가 부상에서 돌아와 복귀전을 치르며 포스트시즌 대비를 한 이다영 세터의 경기력도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 여전히 적지 않은 부분에서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는 현대건설이다.


한국전력 삼성화재 분석자료 및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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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프로토윈

KOVO [19:00 한국전력 VS 삼성화재 분석 코멘트]

한전은 KB와의 맞대결에서 패하며 4위를 뺏기고 말았다. 다음시즌 드래프트나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과는 무관하게 일단 조금이라도 높은 순위를 지키며 자존심싸움에서 승리하겠다는 다짐을 밝힌 한전이다. 이번 경기 역시 힘을 빼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경기는 이호건의 경기 운영이 김철수 감독의 그림과 달랐던 것이 아쉬웠다. 이후로는 이호건의 경기 운영이 안정을 찾았지만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경기의 분위기가 완전히 넘어가고 말았다. 

삼성은 지난경기 우리카드전부터 백업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 있다. 원포인트 서버이던 김정호라던가 김나운, 정준혁 등 경기에서 쉽게 보.지 못했던 선수들이 주로 출전했고 시즌 동안 백업세터이던 김형진이 주전으로 풀경기를 소화하면서 어느정도 신진식 감독에게 합격점을 받았다. 그런가하면 세번째 세터인 이민욱도 조금씩 얼굴을 비추면서 다양한 실험을 해봤던 삼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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