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윈] 03월13일 KBL 남자농구 WKBL 여자농구 한국프로농구 분석

  • 카라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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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400
  • 2018.03.13 16:30:34
[프로토윈] 03월13일 KBL 남자농구 WKBL 여자농구 한국프로농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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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오리온스 서울삼성 분석자료 및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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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프로토윈

KBL [19:00 고양오리온스 VS 서울삼성 분석 코멘트]

고양 오리온이 서울 삼성을 상대로 이번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소화한다. 오리온은 시즌 막판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직전경기였던 인천 전자랜드와의 홈 맞대결에서 승리하면서 연승 가도를 달렸다. 선수들의 성실성과 더불어 추일승 감독 특유의 로테이션이 딱딱 맞아들어가고 있고 팀 분위기도 훌륭하다. 특히 외국인선수 2명은 삼성에 전혀 밀리지 않는다. 최진수, 허일영 등 포워드 자원의 활동량, 공격력도 한 수 위. 

삼성은 갈 길 바쁜 KCC의 발목을 잡았다. 삼성은 일요일 열린 원정경기에서 접전 끝에 88-83으로 승리했다. 리카르도 라틀리프(25득점 19리바운드 3어시스트)가 더블 더블을 작성했고, 마키스 커밍스(23득점 2리바운드)도 꾸준히 득점을 쌓았다. 3연승 상승세. 하지만 마지막 경기에 대한 집중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마지막 경기인 만큼 젊은 선수들에게 많은 기회를 줄 가능성이 없지 않다. 더구나 삼성은 정상적으로 붙어도 오리온에게 약했다. 


인천전자랜드 울산현대모비스 분석자료 및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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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프로토윈

KBL [19:00 인천전자랜드 VS 울산현대모비스 분석 코멘트]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정규리그 마지막 맞대결이다. 전자랜드는 5연패를 끊었다.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네이트 밀러와 브랜든 브라운의 활약에 힘입어 106-90으로 완승했다. 시즌 성적 28승 25패를 기록했다. 홈 7연승과 KT전 9연승을 이어가면서 순위도 6위에서 공동 5위로 도약했다. 유도훈 감독은 이 경기 역시 100%까지는 아니더라도 정상 전력으로 나서겠다는 각오다. 젊은 선수들 위주로 뛴다고 해도 경쟁력은 크게 밀리지 않는다. 모비스를 상대로는 최근 2년 동안 항상 좋은 경기를 펼쳐왔다. 

모비스는 직전경기였던 서울 SK와의 원정 맞대결에서 패했다. 레이션 테리가 치골 부상을 딛고 돌아왔지만 높이의 한계를 이겨내지 못했다. 이재 유재학 감독은 순위 싸움에 대한 미련을 버렸다. 굳이 1승에 목마를 필요도 없다. 그간 많이 뛴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거나 테리, 박경상처럼 잔부상을 안고 있는 선수들을 쉬게 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더구나 전자랜드는 터프한 수비를 펼치는 팀이다. 괜히 치열한 경기를 펼치면서 힘을 빼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안양KGC 창원LG 분석자료 및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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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프로토윈

KBL [19:00 안양KGC VS 창원LG 분석 코멘트]

안양 KGC의 홈에서 열리는 창원 LG와의 정규시즌 마지막 맞대결이다. KGC는 부상 중인 오세근과 양희종을 내보내지 않고 있다. 후반기 들어 좋은 활약을 펼쳤던 한희원도 부상 중인 상황. 김승기 감독은 크게 개의치 않는 눈치다. 정규시즌에 무리해서 힘을 빼기보다는 이미 6강 플레이오프 준비에 한창이다. 데이비드 사이먼, QJ 피터슨으로 이어지는 두 외국인선수는 건재하다. 하지만 오세근의 빈자리가 드러날 수밖에 없다. 김승원이나 오용준 같은 롤 플레이어들이 많은 시간을 뛸 것으로 보인다. 

LG 역시 힘든 후반기를 보내고 있다. 상대가 힘을 빼고 나서는 와중에도 별다른 반전이 없다. 김종규, 박인태가 맹활약하고 있지만 인사이드에 비해 외곽의 힘이 너무 약하다. 김시래, 조성민을 제외하면 믿고 맡길 만한 선수가 없다. 정창영은 출전시간 자체가 줄었고 양우섭은 여전히 몸 상태가 좋지 않다. 외국인선수 자원인 프랭크 로빈슨의 몸 상태가 많이 올라왔지만 피터슨을 상대로 매치업 우위를 점한다고 볼 수 없다. 주전들의 뒤를 받치는 벤치도 매우 약하다. 


서울SK 전주KCC 분석자료 및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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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프로토윈

KBL [19:00 서울SK VS 전주KCC 분석 코멘트]

서울 SK와 전주 KCC의 2위, 즉 4강 플레이오프 직행 결정전이 펼쳐진다. SK는 직전경기였던 원주 DB와의 일요일 원정 맞대결에서 시원한 대승을 따냈다. 이로써 KCC와의 승차를 없애는데 성공했다. 이 경기를 잡게 되면 4강 플레이오프로 바로 갈 수 있다. 분위기는 상당히 좋다. 김선형의 컨디션 회복 속도가 더딘 편이지만 신인왕 후보인 안영준이 외국인선수 2명의 공격 부담을 확실히 덜고 있다. 최부경, 김민수, 최준용으로 이어지는 프런트코트도 KCC를 압도한다. 특히 KCC의 약점인 트랜지션을 완벽히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큰 경기 경험도 풍부하다.

반면, KCC는 상황이 녹록지 않다. 이 경기에서 이겨야 2위로 정규리그를 마칠 수 있지만 ㅔ이스인 안드레 에밋이 부상으로 이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사타구니 부상 때문. 보통 큰 공백이 아니다. 3위 SK가 2위 KCC를 꺾게 되면 4승 2패로 SK가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하게 됩니다. 찰스 로드가 맹활약하긴 했다. 지난 서울 삼성 전에서 올 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34득점 19리바운드로 펄펄 날았다. 하지만 외국인선수 2명이 함께 뛰는 20분 간 KCC가 SK를 상대로 재미를 보긴 어렵다고 봐야 한다. 


원주동부 부산KT 분석자료 및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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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프로토윈

KBL [19:00 원주동부 VS 부산KT 분석 코멘트]

원주 DB와 부산 KT가 1승을 놓고 원주실내체육관에서 정규시즌 마지막 일정을 소화한다. DB는 6년 만에 정규리그 1위에 올랐다. 서울 SK 나이츠 전에서 69대79로 패했지만 2위 전주 KCC가 서울 삼성에 패하면서 1경기를 남겨두고 마지막 매직넘버를 지웠다. 이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1위를 확정했다. 하지만 이상범 감독이 홈팬들 앞에서 열리는 이 경기를 허투루 보내진 않을 것이다. 주전들을 최소 20분이상은 내보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나머지 시간대를 채울 벤치 자원들은 이미 정규시즌에 중요한 역할을 해냈던 선수들이다. 

KT는 9승 44패로 여전히 두 자리 승리를 챙기지 못하고 있다. 잠깐 상승세를 타나 싶었지만 다시 한 번 길고 긴 연패 늪에 빠지고 말았다. 직전경기였던 인천 전자랜드 전에선 100점이상 내주는 형편없는 수비로 무너졌다. 여러 좋은 선수들이 있긴 하지만 팀 디펜스가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그 결과 어린 선수들의 장점도 쉽게 발휘되지 못하고 있다. 웬델 맥키네스, 르브라이언 내쉬로 이어지는 외국인선수 매치업도 현격한 열세.


신한은행 KB스타즈 분석자료 및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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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프로토윈

WKBL [19:00 신한은행 VS KB스타즈 분석 코멘트]

신한은행과 KB스타즈가 플레이오프 2차전을 벌인다. 신한은행은 플레이오프 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57-75로 패했다. 이 승리로 KB는 남은 2차전과 3차전 가운데 한 경기만 승리할 경우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할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박지수의 독무대였다. 16점 13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올리며 더블더블을 달성했다. 1쿼터부터 9점을 몰아쳤다. 신기성 신한은행 감독은 박지수를 봉쇄하고자 베테랑 곽주영에게 전담 수비를 맡겼을 정도로 수비에 공을 들였지만 허사였다. 2차전이라 해도 달라질 건 크게 없을 것이다. 

신한은행은 남은 두 경기를 모두 승리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시리즈를 이어가게 됐다. 1쿼터부터 13점 차로 점수가 벌어지면서 일방적으로 끌려가던 신한은행은 끝내 추격의 발판을 마련하지 못했다. 특히 공격의 키로 꼽았던 김단비가 초반 득점포를 터트리지 못한 것이 뼈아팠다. 반칙 관리도 잘 되지 않았다. 김단비를 비롯한 주축선수들이 일찍 파울 트러블에 빠지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김단비, 김연주를 제외하면 경험도 다들 부족하다. 여기에 카일라 손튼은 페이스가 완전히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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